https://youtu.be/Ez3xOecUX6Q?si=UMSDJ308QSvkPIa1[단독] "수천 번을 부검했지만…산 사람에 구더기, 이번이 두 번째" / JTBC 뉴스룸온몸에 구더기가 생길 때까지 부인을 방치해 숨지게 한 부사관 남편 재판에 국과수 부검의가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15년간 수천 번 부검을 했지만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구더기가 나온 건 딱 두 번 봤다"고 말했습니다. 또 아내 갈비뼈가 부러져 있던 것은 심폐소생술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youtu.be냄새못맡았다. 상태몰랐다 개소리 작작해 라는 뜻. 다음 재판 증인은 아내분 마지막 진료해주신 의사분이래! - dc official App
동훈이 계속 몰랐다고 우기는거 존나 뻔뻔하네
저새끼 진짜 악질인게 저렇게 뻔뻔하게 몰랐다고하면 오냐 몰랐구나 하고 넘어갈줄 안다는게 븅신같고 패죽이고싶음 사람들한테 착한사람인냥 연기하면서 사회적 가면 쓰고 살아서 저새키가 제일 두려워하는건 악마같은 본성이 파묘되는거 같은데 얼른 재판 확정짓고 신상공개 했으면함
나머지한 건은 대체 뭐였을까ㅅㅂ진짜 기가막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