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거 망상소설임
1. 배달음식을 얻어내기위한 장소선정
배달음식을 먹고싶다->배달을 시킬 공간이 필요함. 모텔이든 dvd방이든 플스방이든간에
그런데 모텔이 좋은점은 일반적으로 오후 6시 이후 입실->다음날 오후 12시까지 최대 18시간을 방치할 수 있다는 점임.
범행이 오후 8~10시정도에 진행된걸보면 일찍 약물을 먹여야->퇴실시간까지 넉넉한 시간적 여유가있어서 피해자가 살아날 확률이 제로에 가까워진다는 점->목격자가 나타날때까지 최소 12시간 이상 방치 가능.
밖에서먹는 외식은 그 한끼만 해결 가능->남자돈으로 집에가서도 밥을 해결하고싶으면 배달음식이 필요함.
배달음식을 타내려면 모텔에 가야만 함->모텔에가면 남자들은 성적인 요구를 할텐데 성적인 요구를 묵살하고 배달만 챙기기 위해서는 남자를 무력하게할 뭔가가필요함->다량의약물로 잠재우기.
2. 숙취해소제의 사용
자연스레 모텔로유도하기위해선 술을 먹자고해야함.
술을 마시면 판단력이 흐려지고 알코올 분해에 도움되는 숙취해소제를 먹자는 말은 누구도 거부감이 없음.
자주마시는 아이템도 아니기에 맛을 기억하는 사람이 드물고 음료또한 내부의색이 투명하지않아 약물을타도 발각되기어려움
이 모든걸 계산해봤을때 술먹자->숙취해소제먹자로 이어지는 콤보는 가히 누구도 의심하고 거절할 이유가없는 조합임.
거기에 어린여자와의 모텔->술만 좀 마시다가 잠자리를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그 누구라도 술, 숙취해소제 따위 좀 더 마시는것에 불만이나 의심을 품을 상황이 아니었음
심지어 뚜껑이 따져있었다고 하더라도.
완벽한 범죄 프로세스였다고 본다
아참 망상소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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