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개좆찐따 같이 생겨서 한껏 무게잡고 목소리 깔고 탐정 빙의해서 뭔 세기의 대발견한 것마냥 읊어대는 거 보면 진짜 죽빵 마려움


댓글로 개돼지들이 이게 맞는 거 같다 띄워주면 신나서 몇년전 사건 계속 끌올하면서 같잖은 영웅심리+병신같은 사명감에 취해서 계속 영상 만들어대는데


마치 미국 고등학교에서 웬 너드년이 프롬에서 춤추면서 장기자랑하는데 앞줄 일진들이 박수쳐주니까 신나서 뇌절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