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의견도 들어보고 싶다


한가지 분명한건 우체국하차 가설은 어떻게 두드려 맞춰도 설명이 안되더라고


마지막 좌표 (숲진입 직후) 

오노우라정류장에서 거기까지 7.3km


이 기반으로 그럴싸 한 가설좀 들어보고 싶다


단 구글맵 도보시간 기준은 '맑은 낮, 가벼운 복장, 양호한 체력'의 기준이니 실제 도보속도는 그보다 낮게 설정하는게 현실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