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의견도 들어보고 싶다
한가지 분명한건 우체국하차 가설은 어떻게 두드려 맞춰도 설명이 안되더라고
마지막 좌표 (숲진입 직후)
오노우라정류장에서 거기까지 7.3km
이 기반으로 그럴싸 한 가설좀 들어보고 싶다
단 구글맵 도보시간 기준은 '맑은 낮, 가벼운 복장, 양호한 체력'의 기준이니 실제 도보속도는 그보다 낮게 설정하는게 현실적이고
다른 의견도 들어보고 싶다
한가지 분명한건 우체국하차 가설은 어떻게 두드려 맞춰도 설명이 안되더라고
마지막 좌표 (숲진입 직후)
오노우라정류장에서 거기까지 7.3km
이 기반으로 그럴싸 한 가설좀 들어보고 싶다
단 구글맵 도보시간 기준은 '맑은 낮, 가벼운 복장, 양호한 체력'의 기준이니 실제 도보속도는 그보다 낮게 설정하는게 현실적이고
타임라인은 사실이다 전제라면 오노우라 하차가 합리적이지 않나 무슨 가설?
상수값을 하차 시각: 19:03, 장시간 통화: 19:57 ~ 20:24 (27분), 마지막 카톡: 21:33, 오노우라 정류장 → 최종 GPS 좌표: 7.3 km 이렇게 고정하고 이번에 유투버둘이 걸어서 검증한게 맞다면 평속 4.3~4.4 km/h 속도가 나옴 이속도로 계속가면 마지막좌표엔 20:41도착하는데 카톡은 21:33시에 종료되었으니 이시간의 갭에 대한 가설과 그 악조건에 평속 4.4 km/h이 나왔을까에 대한 민심등
@글쓴 그갤러(220.94) 한 사람이 같은 길을 걸어도 매번 다르지 않냐 그날 상황이 만든 결과겠지
님은 최근에 관심 많이 가지고 있는거 알겠는데 너무 답정너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