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로 공개되었다는 친모의 해든이 폭행 영상.
시청하는게 너무 힘들었지만 널리 퍼지라고 땄다.
심약자 위해 요약하면
처음에 목을 졸랐는지 자지러지게 우는 애기 하반신 위에서 티배깅...을 넘어서 지 엉덩이로 뭉개기, 빨래 털듯이 털기, 높이 들어서 침대에 메다 꽂기를 수십번 반복하는데
고통스럽게 울던 해든이는 친모가 쪽쪽이를 물려주자 울음을 그친다. 그 위에서 친모는 얼굴을 매만지며 뭐라 뭐라 하는데....
어제 새로 공개되었다는 친모의 해든이 폭행 영상.
시청하는게 너무 힘들었지만 널리 퍼지라고 땄다.
심약자 위해 요약하면
처음에 목을 졸랐는지 자지러지게 우는 애기 하반신 위에서 티배깅...을 넘어서 지 엉덩이로 뭉개기, 빨래 털듯이 털기, 높이 들어서 침대에 메다 꽂기를 수십번 반복하는데
고통스럽게 울던 해든이는 친모가 쪽쪽이를 물려주자 울음을 그친다. 그 위에서 친모는 얼굴을 매만지며 뭐라 뭐라 하는데....
여수면 전라도지?
근데 엄마들 이정도는 한번쯤 하지않나? 남들 안볼때
ㅇㅇ 아마도 니애미가?
누가? 미친거아님?
니애미가 개씹새끼임
지금 80일 아기 아빠이고 육아휴직쓰고 와이프랑 같이 산후조리원 이후 보고있는데 아무리 울고 그래도 혹시 뭐가 불편한가해서 다해주고 그래도 울면 안아서 달랜다. 애키워본사람은 알테지만 안겨서 자거나 울어도 내자식이라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여서 절때 저런짓 못한다. 지금도 수유시간 및 등센서 발동하면 새벽에도 울지만 아무리 피곤하고 잠못잔다해도 아기한테 화내거나 소리지른적 없고 혹여나 눕힐때 안을때도 아직도 조심스럽다.
@그갤러7(118.235) 그냥 병신이 싸지른 말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
넌그냥 조만간 뒤지겠다
뭐 어떤 가정환경에서 자란지모르겠지만 보통의 부모는 저쯤 되는 애기 키울때 더우면 어쩌나 추우면 어쩌나 하루종일 들여다본다. 아프고 안아프고를 넘어서 그런것까지 마음졸이며 신경쓰고 키운다.
미친 돌아이네
혹시 라씨세요?
데이트폭력으로 맞아죽어간 한국여성들도 저렇게 울었을까 ㅠㅠ 슬퍼
끔찍
사형해야됨
진짜 찢어죽일년! 엄벌탄원서 쓴다
개같은년
하,,,,, 저년을 어쩜 좋아요??? 진짜 똑같이 해줘도 모자란데..
ㄷㄷㄷ
개시발년이네 시발새끼가
하씨발년아 아 진짜 개같은년
너무 마음 아파 천벌받아라(주어 없음)
해든아 ㅜㅜ
미친ㅆㄴ 손모가지 꺾고싶음
와씨발 상상이상으로 진짜 개미친년이네 저건 사형감임
주겨버리고싶다 저 개 쓰앙녘
어우 사진만 봐도 못견디겠어
애비얼굴이 오버랩되서 화풀이하면서 한 손찌검이 잔인성을 키운거지 근데 그게 남의 애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자기 친자식인것이 기괴하지 아무리 애아빠가 밉고 등의 사연이 있더라도 내 자식이니 말이야
애비새끼도 벌받아야되는데..
해든이가 평소에도 얼마나 처맞았으면 꼭지를 물리자마자 울음을 뚝 그침? 난 이게 더슬프다 ㅜㅜㅜ 아 진짜 ㅜ도ㆍ
진짜 저 시발년 내가 똑같이 해주고싶다
저년은 사형도 아깝네
산후 우울증인가보네 엄마 안타깝다
산후우울증 아니래
와 씨발.. - dc App
라인보서 나도 당하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