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왜이렇게 애착이 없어보임
익명(14.56)
2026-03-29 00:10:00
추천 1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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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미성년 아들을 두고 한국엔 왜 온거야
[4]ㅇㅇㅇ(210.96) | 2026-03-29 23:59:59추천 1 -
애미년도 너무하다 유타를 너무 일찍 버렸네
익명(211.235) | 2026-03-29 23:59:59추천 2 -
살인마 처음보자마자 살기가 느껴지는 호성눈빛이었다던데
익명(211.234) | 2026-03-29 23:59:59추천 1 -
유타 다 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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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엄마들은왜 다 비슷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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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불쌍해서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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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첨엔 오른쪽이 아들인줄 알았네 ㅋㅋㅋㅋ
익명(211.250) | 2026-03-29 23:59:59추천 2 -
남자 와꾸가 괜찮았으면 지인들이 와꾸칭찬함
익명(211.234) | 2026-03-29 23:59:59추천 2 -
유타 새아버지 너무 좋은분이시다 ㅠ
익명(211.235) | 2026-03-29 23:59:59추천 2 -
와꾸 개빻았는데 말빨이 되나보지
익명(211.234) | 2026-03-29 23:59:59추천 0
인터뷰상 뭐...
그냥.. 자기 방어 기제 같은거 아닐까?
ㅇㅇ 밤문화 즐기던 사람이어ㅛ을 거 같음
술집에서 일하는 외국인 싱글맘 가정이라면 아무래도...
10대때 자녀버리구 남자랑 나라를 떠났는데 뭐가 좋겠냐... 일본에서도 술집같은데 계속 일한거같은데
같이 한 추억이 없다자나 옆에 있던 양부가 오히려 더 잘 챙긴 거지
일찌감치 버렸는데 좋을리가 있나
술집 나가고 아들 두고 남자와 도망간 에미가 좋겠냐 나온 게 대단하고만 애가 착하게 잘 큰 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