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씨 가족들도 노답인 거 같다

구더기 부사관 사건 때 그 친정 식구 비슷한 느낌

아무리 가난하다지만 저렇게 생각없이 살 수 있을까

돈 벌러 가서 어린 딸을 술집에 내보내기나 하고

혼자 남은 손주도 안 돌보고

일본인 양부가 대단하다 싶다

유타도 엄마와 한국인에 대한 기억이 안 좋을 듯

유타야 잘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