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다같이 일본 건너가 살았는데 딸이 19살에 결혼하고 애낳고 사는걸 그냥 두고 본것고 신기하고딸이 과부돼서 혼자 애키우면서 술집 다니는데 그걸 놔두고 한국 들어가버린것도 이상하고딸 실종상탠데 신고만 하고 적극적으로 안찾아다닌것도 그렇고외손자는 고아 돼서 일본에있는데 남한테 맡겨놓는것도 이상하고진짜 이해안가는일 투성이임..뭔가 말할수없는 저집안만의 사정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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