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숙집은 스에항 인근위치한 딱 한곳이고 우노우라 정류장에서 도보로 7.1Km (숲입구 부근은 7.3Km)
27분간의 통화내용상 밝아진 포인트 역시 단 한군데 약 5.75Km지점 (도보로 이동 20:24분경 이런곳을 만날수 있는 기이오시마내 장소는 여기외엔 전무)
그럼 여기까지 거리와 시간상 윤세준의 평균속도는 4.26Km/h가 되고 비율상 이미 81%를 지난 민숙집까지 불과 1.35Km만 걸으면 되는 상황
민숙썰을 주장할려면 1.35Km 동안 드라마틱한 변수가 없는한 20:43분에 민숙집에 도착해야 함에도 21분이 지난 21:04분 누나가 통화로 확인시
아직 도착못했다고 한 부분을 납득가능하게 설명해야 된다
내리막 지형에 81%를 진행한 사람이 목적지를 눈앞에 두고 급 지팡이걸음으로 걷는다?ㅋ
지금까지 온길은 초행이지만 민숙이 있는 스에항 인근은 낮시간 버스-갯바위 이동하면서 본 그나마 눈에 익고 찾기도 쉬운장소인데?
웬만하면 민숙행 가설 들어주겠는데 논리적으로 안맞잖아 않이 그럼 20:04분 도착못하고 직후 도착했다 치자고
1시간30분간 뭘하다가 그제서야 도착했다고 메세지 날리겠냐 씻느라고 못했다? ㅋㅋㅋ
그렇게 애타게 도착했는지 궁금해 하는 누나가 있는데 1시간반이나 씻고 별짓다하고 미적거리다 그제야 도착했다고 연락한다고? ㅋ
게다가 민숙집 내부는 유투버들이 검증한 결과 기지국신호가 터지지도 않는곳인데?
글고 또하나 항상 세준군은 숙소를 정하면 편의점을 들러 한보따리 싸오는게 그간 패턴인데
왜 피자만 달랑 먹었을까? 숙소에 묵을 예정이였다면 컵라면 하나라도 싸오는게 정상아니냐고 ㄷ
시발 이렇게 설명해도 못알아들으면 확증편향에 시달리는 중이거나 능지이슈지 ㅜ
ㅇㄱㄹㅇ
정신병자들은 ㄹㅇ 답이없음 ㅋㅋ
이거지 ㅅㅂ ㅋ
틀리고 잘못된 부분은 많고... 지적하자니 귀찮고... 마지막 문장은 본인얘기같네요... 확증편향에 빠질수록 공격성이 짙어지기도 하니깐요...
세준씨가 워낙 운동도 안했고 지치고 날씨도 안좋아서 느릿느릿 걸었을수도 있지!! 발에 물집 잡혔다던가!!! 빼애액!!
어디서 처 맞고 왓나 ㅋ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속도 분석은 그럴싸하게 해놓고 막판에 피자만 먹었니 편의점을 안들렸니는 니야말로 확증편향인데ㅋㅋㅋ민숙집 확증편향 새끼들이나 피자만 먹었는데 이게 정상이냔 새끼나 도낀개낀이지. 가서 전문가들이 뭐라고 분석했는지나 보고와라 유튜브나 보고 오지말고. 마지막 식사는 아무 영향도 없다고 몇번을 말하는데도 지가 전문가보다 낫댄다ㅉㅉ
그만 좀 쳐올려 씨벌년아 안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