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숨통끈켰을때

비로소 행복의나라로 떠난거.

나같았음 못견디고 도망나왔을듯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다시 태어나서

좋은부모와 행복한인생 꼭 살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