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남들 다 나서서 아들 도와주는데 엄마라는 인간이
익명(59.16)
2026-04-05 00:25:00
추천 6
다른 게시글
-
저렇게 착한애들을 왜 구타하고 정신적 가학하고
익명(203.232) | 2026-04-05 23:59:59추천 2 -
소신발언 하자면 애미가 더 나빠 진심 ㅅㅂ 욕나온다
[1]익명(223.38) | 2026-04-05 23:59:59추천 41 -
엄마 제발 사형시켜라
익명(219.251) | 2026-04-05 23:59:59추천 1 -
이와중에도 둘은 럽럽하고있음 ㅋ세기의사랑임
[1]익명(106.101) | 2026-04-05 23:59:59추천 4 -
씹장애년 애새끼들은 왜 낳아서
익명(211.234) | 2026-04-05 23:59:59추천 11 -
신상 좀 털려라
[1]익명(119.69) | 2026-04-05 23:59:59추천 4 -
피디가 얼마나 빡쳤으면 저러냐
[1]CRIANA(optimist8606) | 2026-04-05 23:59:59추천 32 -
친모 맞냐고.. 개답답
익명(211.200) | 2026-04-05 23:59:59추천 0 -
엄마는 교도소간 남편이랑 트루 러브
익명(118.41) | 2026-04-05 23:59:59추천 16 -
하 일기에도 저런 얘기가 있었구나...
익명(221.165) | 2026-04-05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