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 짓거리를 해야 본인 자아실현하고 삶의 의미를 찾는 다는게. 자기 자식이 맞아 죽어가고 있는데 거기에 동조하는 애미는 머리에 뭐가 든건지. 심지어 남자가 돈 벌어오는 것도 아니고 직업도 없는 데 남자 먹여주고 입혀주면서 자기 아들 학대하는거 방임하고 동조하고… 지금이라도 정신 차려야지.. 아들이 감옥가게 생겼는데… 도대체 어떤 사고를 가지고 있는거야?- dc official App
걍 정상인이면 이해할 수 없는게 당연한거임
백수라 할수있는것도 없는데 두사람의 목숨을 지가 좌우하니까 우월감 성취감이 느껴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