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고 큰아들은 처음으로 가족이 된 느낌이겠지

어차피 저 부모년놈한테 자식은 막내 하나뿐임

전 남편 자식은 죽었으면 하는 짐덩이임

남편놈이 애들 괴롭히면서 우월감 느끼고

청소년 아들 생식기 부위까지 때리는 변태 찐따고

애미는 남편이 애들 괴롭히는 거 보고 쾌감느끼는 변태임

걍 두 미새가 만나서 끼리끼리 사이언스로 끝났으면 좋았겠지만 

불행은 멀쩡한 자식 둘이 있었고 

하나는 죽고 하나는 살인자로 낙인 찍혔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