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잠이 도저히 안오고 내몸까지 몸살난 느낌이던데

이번에도ㅠ 

애가 착하고 경지도 도벽도 아니엿다니

뉴스때 문제아엿다고 보도됏던 기억나는데

ㄹㅇ충격

해든이편은 정말충격이엇다 그 겨우 몇개월 갓난애기가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고 삶을 내려놓는 몸짓을보고

도저히 아직도ㅠ안잊혀서

불쌍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