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해자의 명령에 복종하면서정신지배 당할수밖에없음.근데 미취학아동일때부터 당했다면어떨꺼같냐.그 가해자는 신적인 존재임아이들이 그 지옥을 견디면서 산건오로지 엄마만 바라보며 견뎠을껀데그 애미마저 가해자와 한통속.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엄마바라기였을듯.그래서 견디고 산거.큰애는 부디 자립해서 아무도 모르는곳에서행복을 찾아갔음한다.사실대로 다 폭로하고 그들이 죗값치르게 해야너도 마음의 짐을 덜어내고 살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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