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인간이하는 맞는데


아마도 전남편이 사망하면서

생활고에 시달렸을 가능성이 높고


20대에 싱글맘에게  두 아이 양육은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음.



그러는 도중

아이둘인  싱글맘에게

어쩃거나  지금 남편은 아마 자기의 삶의 무게를 덜어줄

너무나도  크고 감사한 상대였을거다



둘사이 아이가 생기면서 그 탄탄한 관계는 유지되었고 더 끈끈해졌겠지

그럴수록

전 남편과의 아이는 스스로에서 분리시켜야 할 대상으로 인식된 것 같음.


그러니  나르시시즘에 극에 달한 미친 남편이  전남편 아이둘을  맘대로 갈구는 것에 대해서 


무언의 동의를 보냈을 가능성이 높음. 


절대 그냥 무관심과 침묵의 수준이 아니었다고 본다


근데  PD가 취재 했을때 에쿠스 타고 도망가던데  누구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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