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인간이하는 맞는데
아마도 전남편이 사망하면서
생활고에 시달렸을 가능성이 높고
20대에 싱글맘에게 두 아이 양육은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음.
그러는 도중
아이둘인 싱글맘에게
어쩃거나 지금 남편은 아마 자기의 삶의 무게를 덜어줄
너무나도 크고 감사한 상대였을거다
둘사이 아이가 생기면서 그 탄탄한 관계는 유지되었고 더 끈끈해졌겠지
그럴수록
전 남편과의 아이는 스스로에서 분리시켜야 할 대상으로 인식된 것 같음.
그러니 나르시시즘에 극에 달한 미친 남편이 전남편 아이둘을 맘대로 갈구는 것에 대해서
무언의 동의를 보냈을 가능성이 높음.
절대 그냥 무관심과 침묵의 수준이 아니었다고 본다
근데 PD가 취재 했을때 에쿠스 타고 도망가던데 누구차임.?
새남편은 백수라며 일 안했다며
무언아니고 응원하더만 - dc App
남자한테 미친거지 백수신랑 졸라 사랑하네 미친욘
아니다.처음부터 지애들 죽일 가스라이팅 살인에 특화된 연하백수 모집한거다.제대로 정신박힌 년은 보지가 벌렁거려도 막대기로 막고 애들 키우다가 죽는다.임영웅엄마같이 예쁜여자도 재혼안해.그게 정상이다.이런시발창년들이 죽일년들이지.아욕나와.
친엄마가 어떻게 저럴 수 있나 싶어 지능이 낮은가 싶다가도 한편으로는 지능이 낮은데 사악함의 정도가 저렇게 엽기적인 수준으로 발현되는게 가능한가 의문이 생김 결국 어느경우든 진짜 인간은 아닌거 신이 모든곳에 존재할 수 없어 어머니라는 존재가 있다는 말도 있는데 저 아이들에게는 신도 엄마도 그 어느 보호받거나 의지할 데 없이 삶이 곧 지옥이었을 걸 생각하니 참 씁쓸하고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