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두명이 그렇게 싫다면보육원에 놔두고 손절하지왜 대리고 온거야?그리고 블랙박스에서는애가 죽을것 같으니까슬픈것보다감옥갈까봐 그런거야?만약 아빠가 안죽었다면엄마도 정상적으로 애들을 키웠을까?
싫은게 아니라 학대하는게 삶의 즐거움인거지
애들 데려와야 다자녀 혜택도 있고 지원금 나와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