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인생은 뭣도 없는 시궁창이니 뭣도 없어도 자신의 말을 들을 수밖에 없는 약자한테 가학을 하면서 지는 누군가에게 지적질할 수 있을만큼 고등한 존재라는 나르시즘 느끼면서 자존감 채우고 있네
두 형제가 똑같이 말투가 좆같은거로봐선 좆같은 환경에 좆같은 가정교육 받아서 좆같은 새끼가 탄생한거로 보이는데
사회에선 그저 40 쳐먹도록 직장하나 없는 개백수 새끼 1이
남들이 뭐라하든 자기들은 냉철하고 객관적이고 지식이 많으니 자기들이 무조건 옳고 그러니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는게 너무 좆같네
애미라는 새끼는 애 둘 낳고 병신새끼랑도 애를 두니 지 버려질까봐 선동돼서 지가 낳은 애들한테 똑같이 갈구면서 병신새끼랑 동화되고 앉아있고 참
이래서 결여된 새끼들이 흑화하면 좆된다는걸 새삼 느낀다
결여된걸 남한테서 충족시키려고 하고 찐따새끼들은 선을 넘어버리니까
저 새끼랑 같이 살고 싶다 진짜 그 이상으로로 갈굴 자신 있는데
저런 버러지 같은 새끼들 때문에 애 둘 인생을 날아간건가
어떻게 저러고 몇년을 살았냐 가축들도 저거보단 편하게 살았을덴데
저 새끼는 어려서도 독서왕 한번도 못해봤을 버러지 새끼였을텐데
오늘 내용 너무 빡쳐서 감정이입되네
구구절절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