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 알바 뛰던 시절

목사가 주례를 보던 식이었음

그 부부가 같은 교회를 다녔지 싶음

목사가 중간중간에 부부사이에 무슨

복종 이란 단어를 여러 차례 쓰는데 시.발 뭔가 싶더라

어휴 시.발 개독 새.끼들 욕이 존나 쳐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