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세상에 얼마나 고립이 되있었으면 다바크라는 저딴 비현실적인 교리로 여자들이 다리벌리냐…
세상이 어느 땐데 최첨단 정보화시대에 존나 신이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아직도 미개한 짓거리냐 ㅋㅋㅋㅋㅋㅋ
안타깝지만 피해자 본인도 얼마나 현타가 심했으면 저랬겠나 싶은데
이해가 안되는 게 애초에 하나님, 하나님 신을 믿는다는 것 자체가 잘 못 됐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신이 어딨어 야발..인과자체도, 정의조차도 거의없는데?
세상에 사필귀정이란 말은 동의하지만
인과가 존재했으면 신앙심 깊은 순수한 여자애 운명이 저리 되진 않지 절대 ㅋㅋㅋ
믿고 따르는 ㅅㄲ들도 문제임 현실을 부정하는거지 그냥 그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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