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외로워서 교회갔더니


무슨 조같은거 짜주던데


다른조는 여자 남자 선남선녀 섞여서 하하호호 하고있는데


내 조는 올남자에 하나 다리장애인, 40백수, 200kg는 되보이는 씹돼지 뭐 이런 조 들어감


존나 서럽다가 내가 여자만날 목적만 가지고 간것도 아니고 대화만 해도 좋아서 또 그래도 열심히하면 올라가나 해서 두달쯤 다니는데


뭐 단체샷 찍는데 내가 저 조합에 존나 잘어울리는 와꾸 키인거 보고 조용히 연락끊고 안나감


저 다바크 하는 새끼들도 똑같겠지 뭐


목사 헌납하기위한 잘생긴새기들이나 돌려먹고 남자 너나우리같은 새끼들 한조에 모아놨을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