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삭발하고 친구네 교회 갔는데 목사가 설교 하기전에 교회에 새로운 신도 왔는데 중 왔다고 일어나보라고 꼽줌
사람들 다 쳐웃음
찬송가는 신나서 나도 따라 부르고 재밌었는데
기도하더니 갑자기 여기저기서 쳐 울면서 오열함 개충격
기도끝나니 무슨일 있었냐는듯이 또 해맑음 싸이코패스인줄
예배 끝나고 청년부모임 갔는데 첨엔 이쁜 누나가 성경 20분 밀착마크 가르쳐 주다가 갑자기 튐
나중에 보니 이쁜 누나들은 다 남친 있었음
그뒤로 청년부 왕따됨 ㅅㅂ
ㅈ같아서 일요일날 안나갔더니
어떤 아줌마가 집에 찾아와서 문 두들김
왜 안나왔냐고 ㅅㅂ 이때 기분 개ㅈ같았음
무슨 다단계도 아니고
한줄요약 : 못생기면 교회 가지마라 상처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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