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월) 오후 4시 45분경 유키군의 초등학교에서 2km
떨어진 산림 수색 중 아다치 유키군으로 추정 되는
시신 발견. (부패가 진행되고 있던 상태)
14일(화) 유키군의 초등학교 임시휴교(학생들의 심신배려)
DNA 검사 결과 아다치 유키군으로 확인.
부검결과 눈에 띄는 자상은 발견되지 않음.
사인은 불명.
3/21-31 사망한것으로 추정.
15일(수) 교토부 경찰은 시신 유기 혐의가 있다고 판단되어
오전 7시경 부터 아다치 유키군 자택 수색 및
교토부 경찰서에서 유키군의 부모 및 친척 심문
15일(수) 오후 22시경 아다치 유키군 의붓아버지 체포영장 청구
수사관계자 :
아버지의 증언에 모순이 생겨 있었고, 부자연스럽게 보았다.
아버지는 사건에 연루된 것 (유기)을 인정하는 진술을 하고
있었으며, 혐의가 확정되었다고 하여 체포를 나서는 듯하다.
현지 주민들은 유키군 가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힌다.
(출처 : 주간여성 프라임)
유키군의 부모님은 재혼하신 부부이며, 작년 말에 혼인신고를 하였다.
두 사람은 같은 직장동료이며, (유키군의 모친이 의붓부를 만났을 당시 유키군의 의붓부에게는 아내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주변 사람들은 어머니에게 ’그만하라‘라고 주의를 주고 있었다고 한다.
- 60대 현지주민 남성
유키군이 실종된 이후, 아버지가 그를 찾는 모습이 있었다고 한다.
혼자서 행방불명된 유키 씨의 전단지를 식당에 가져와서 ’이것을 붙여주세요‘ 라고 나눠 주셨습니다. 그저 당황하는 모습도 없이 어딘가 차분한 느낌으로… 너무 평범한 인상입니다.
유키군의 어머니는 울면서 무너지는 반면, 아버지는 ’댄마리‘ (일본 가부키에서 대사없이 몸짓과 표정으로 연기하는 무언극을 칭함) 였다고 들었습니다.
- 50대 현지주민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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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약먹여서 죽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