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들한테 배우는 게 정석인 듯 함


보니까 레드필, 픽업 아티스트, 뭐 알파남 이런 애들보다


목사들이 진짜 여자들에 관해서는 신의 경지인 듯 함


레드필, 픽업 아티스트 이런 애들도 엄밀히 보면 사실 여자에게 뭔가를 계속 제공해줘야 한다는 개념에 머물러 있음


그래서 거듭나야 된다, 몸을 키운다, 자기계발을 한다, 돈을 모은다 등등 뭔가 여자에게 제공해주기 위한 것을 열심히 만들려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이건 진정한 알파남이 아님


그런데 그알 등에 나오는 목사들 보면 또 JMS 정명석 같은 사람 보면


여자들이 알아서 절대 복종하고 목사는 그 여자들한테 별로 주는 것도 없음


물 떠와 하면 물 떠오고 돈 가져와 하면 가져오고..


오로지 순수한 카리스마 하나로 여자들 다 복종시킴


생긴 것도 별로 잘 생기지도 않았는데 말이지


목사들이 그야말로 진정한 순수 알파 그 자체임


목사들 뿐만 아니고 절에도 가보면 스님 설법 듣는 사람들 대부분이 아줌마들임


스님들 중에서도 본인이 나쁜 마음만 먹으면 거기 여자들 어떻게 하는건 일도 아닐듯 함


종교인들이 여자들한테 강력한 무슨 이유가 있는 것 같은데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음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시키는대로 안하면 하나님한테 벌 받는다는 식으로 압묵적 압박을 걸어서 그렇다는데 난 그건 아닌 것 같음


21세기 살아가는 사람들이고 다 그렇게 바보들은 아닐거임


그보다는 심리적인 무언가 비법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