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부터 노예제도에 가스라이팅을
500여년 이어온 민족임.
따라서 성인이 되어도 온전히 자기 사고를 주체적으로 하면서
사는 사람이 많지 않다.
학생때부터 스스로 사고 하고 행동하는 방법을 배우며
성장해야 하는데
어릴때부터
사교육 가스라이팅에 10여년을 시달리게
하고 성인이 됨.
그 연약한 자존감을 나르시시스트 들이 집중 공격함.
무당 목사 가까이는 가족이 대표적인 주인공.
따라서
법정에서 스스로 그런 의도 없었다고 발뺌하면
죄를 묻지를 못한다
법은 누구나 인간은 자기 생각과 자기 생존본능이 있고
그에따라 행동한다고 전제하거든.
물론 정신적으로 취약한 장애우나 치매 노약자같은 경우는
예외이긴 하지만.
그알보면 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한 범죄가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것 같음.
그냉 확 패버리고 싶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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