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새벽 종강파티 종료 후 귀가해서 네이트온 한 것 까지는 그렇다 쳐. (이것도 사실 ㅈㄴ 이상함. 딱 한번 본 거의 모르는 사람한테 그 새벽에?)
근데 1시간 반 이후에 피의자가 박모씨를 통해서 제보자를 찾은 이유가 설명이 안 됨. 제보자 존재를 도대체 어떻게 안 거지?
이윤희를 통해서 알았다고 쳐도 굳이 범죄 중일 것으로 추정되던 그 시간에 굳이 박모씨라는 제3자를 통해서 제보자에게 전화를 한다?
또 박모씨-제보자의 관계는 대체 어떻게 알았으며,
그 새벽에 박모씨가 근무 중일거라 생각해서 전화한 것도 이상하고,
박모씨는 무슨 대가를 받았길래 하드를 삭제하려고 했으며,
여러모로 좀 석연치가 않음.
제보의 전체 내용을 들어봐야 와꾸가 잡힐듯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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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보자가 공항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새벽에 지인들의 안부 인사를 확인하기 위해서 메신저에 접속을 했는데 그 때 마침 이윤희씨가 말을 걸어왔음.
2. 이윤희씨 역시 며칠 전 오토바이 날치기를 당해서 휴대전화가 없는 상황이고 메신저에 접속한 이유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기 위해서 메신저에 접속했는데 그 시간이 새벽이라서 다른 사람들은 찾을 수 없었고 마침 제보자가 접속해서 말을 걸었음.
@ㅇㅇ(223.38) 3. 이윤희씨가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서 메신저에 접속한 이유는 원룸에 오자마자 성추행 검색을 한 것을 보면 성추행을 당했고 위험을 느꼈기 때문임.
@ㅇㅇ(223.38) 4. 범인이 제보자의 존재를 안 이유는 제보자가 이윤희씨와 메신저를 주고 받았는데 갑자기 이윤희씨가 누군가 왔다면서 문을 열어줄지 경찰에 신고할지 고민된다고 했는데 그 이후 제보자가 이윤희씨에게 계속 대화를 걸어봤지만 대답이 없었고 그걸 범인이 보고 제보자의 존재를 알게 됨.
@ㅇㅇ(223.38) 5. 범인이 메신저로 제보자의 존재를 알게 됐고 이윤희씨를 협박해서 누구냐고 물어봤고 이윤희씨가 아마 제보자가 공항에서 일하고 있다고 알려줬겠지.
@ㅇㅇ(223.38) 그렇다고 그 새벽에 느닷없이 박씨한테 전화해서 제보자를 찾는다? 박씨-제보자가 아는 관계인지 어떻게 알고 - dc App
근데 저 유튜버 자체가 좀 신빙성이 많이 떨어짐; 이 사람 저사람 용의자로 몰고 피해자 아버님까지 부추기면서 영상 어그로 끌음;
제보 내용 자체가 솔직히 좀 픽션같아 - dc App
이쯤되면 저 민정공주라는 유튜버 조사해봐야 하는 거 아님? 예전에 어느 댓글에서 보니 복역했던 전과자라는 글도 봤음
전과자 ㄷㄷ
공감..2,3편 영상도 봐야겠지만 좀 석연치 않은 부분들이 있는듯
진짜 범인 찾았으면 좋겠는데 뭔가 어그로성 인거같아서 ;; 뭔가 말이 이상함
범인이 한명이 아니고, 여러명인 조직적 은폐라면 이 모든 상황이 설명이 됨.
야 딱봐도 조현병 어그로잖아 그걸믿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