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새벽 종강파티 종료 후 귀가해서 네이트온 한 것 까지는 그렇다 쳐. (이것도 사실 ㅈㄴ 이상함. 딱 한번 본 거의 모르는 사람한테 그 새벽에?)

근데 1시간 반 이후에 피의자가 박모씨를 통해서 제보자를 찾은 이유가 설명이 안 됨. 제보자 존재를 도대체 어떻게 안 거지?

이윤희를 통해서 알았다고 쳐도 굳이 범죄 중일 것으로 추정되던 그 시간에 굳이 박모씨라는 제3자를 통해서 제보자에게 전화를 한다?

또 박모씨-제보자의 관계는 대체 어떻게 알았으며,

그 새벽에 박모씨가 근무 중일거라 생각해서 전화한 것도 이상하고,

박모씨는 무슨 대가를 받았길래 하드를 삭제하려고 했으며,

여러모로 좀 석연치가 않음. 

제보의 전체 내용을 들어봐야 와꾸가 잡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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