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죽을 줄 알면서도 방임했으면 죄명이 아동학대치사래.


최고 형량 22년 6개월..


1심에선 친부의 방임죄로만 인정되서 4년 6개월 받은 건데


검찰이 아동학대치사로 항소한다고 하니까


10년 이상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