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씨가 종강 파티 자리에서 성추행을 당했고 종강 파티 끝나고 자신의 원룸에 와서 성추행, 112를 검색하고 있는 중에 밖에 누군가 찾아왔고 열어주기 싫었지만 거부할 수 없는 위치의 사람이라서 열어줬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