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였다네?
이 글 올린 사람이 이윤희씨 실종 사건 네이버카페 전 운영진이었던 사람이라는데
아버님이 라이브 방송에서는 학교 친구에게 휴대폰을 받기로 했다 이렇게만 말씀하셨는데
이 라이브 방송에서 6/6일에 오후 12시쯤 K가 K양과 M양에게 전화해서 이윤희가 휴대폰을 받으러 갔느냐 연락받은거 있는지 물었었다고
그럼 K는 S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면 되는거 아닌가
휴대폰 주겠다하고 한 사람이 여러명이었나 아니면 저 전 운영진이 잘못알고있는건가
추가한 내용인데 과 선배가 폰을 주기로 했었다 함 6/6일에 만나기로 했었나봄
방송에서 조교가 주기로 했고 6월6일에 당일날 연락없길래 그냥 자나보다 했다고 인터뷰까지 했음
제대로 봐라 그것 말고 방송 많아 그알 말고 더 내용많음
그 알에서 그랬음? 나도 어디서 본거 같기도 하고 어디 인터뷰인지 기억남?
그알에서 핸드폰 관련 조교 인터뷰 있어 그알도 두편인가 그럼
@그갤러1(180.224) 저 전 운영진 이었다는 사람은 그럼 헛소리네
@ㅇㅇ S가 공기계주기로 했다는건 처음 듣는 얘기임 모르지 저 운영진이 방송외적으로 더 알고있었는지는 아무튼 방송에서는 조교가 주기로하고 약속까지했었는데 실종자가 6월6일 당일 실종되어서 연락없었고, K가 실종자가 사라지자 바로 저 조교한테 연락했었음
그런거 보면 K는 실종자 왜 없어졌는지 진짜 모르는 것 같음 조교한테 전화한거 보면
@그갤러1(180.224) K는 확인할려고 전화한거같은데
몇일간 이사건만 파는것 같은데, 네이버카페에 모든 방송 다 올라와있으니 그것 부터 전부 다 봐봐
@그갤러2(211.235) 조교한테 뭘 확인해 조교랑 만나기로했다는 걸 알았는데 실종자랑 만났는지 물어봤대잖아 아무튼 너가 추리하고 싶은대로 하는 건 너 자유니 아무튼 저내용은 처음 듣는얘기임 공기계는 조교 방송에서 L인가 뭐시긴가 주기로 했었음 인터뷰도 있음 차분히 방송 전부 봐봐
@그갤러1(180.224) 그알 본방송에서 ㅇㅇ 조교인지는 모르겠는데 과선배가 집에 남는 휴대폰 주기로 했는데 연락이 없었다 그래서 술먹고 자나보다 했다 이 부분이네 보고도 기억 못했음 그렇다는건 6/5일에 이윤희는 저 선배한테 폰을 받으러 가기로 했는데 안 왔고(못 갔고) K는 이윤희가 저 선배에게 폰을 받으러 갔는지 연락은 안왔는지 K양과 M양에 전화걸어 물었다 그렇다는건 K는 6/5일에 이윤희가 집에 없다는걸 알았네 집에 없으니까 폰받으러 갔는지 생각한거 아냐?
@ㅇㅇ 6월 6일 현충일 아님? 5일은 종강파티 있던 날임, 그렇다고 볼 수 있지 K는 어찌되었든 실종자가 어디 간 건지는 알고, 실종자의 행방을 수소문 했다고 보긴 봐야함
@그갤러1(180.224) 뭘확인하냐긴,,,이윤희씨랑 연락안되는 상태여서 걱정을하는지 어쩐지 그런거 아니겟어??의심정황,,
@그갤러3(211.235) 아 다른 사람이구나, 아 무조건 K가 범인이다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과잉반응했나봄, K는 확인하려고 수소문 했던거긴 한듯
6월 6일에 만나기로 했어 내가 기억하기로는 6월 6일 과외 있었는데 그 전에 핸드폰 부터 받아가려고 했었음
@그갤러1(180.224) 그래 6일임 나까지 헷갈리네 K는 그때부터 실종된걸 알고있었던거지 S도 비번 알았으니 이 인물도 마찬가지로, 근데 왜 알리지않고 8일에서야 다같이 문을 부수고 들어갔냐는거지 네이버카페는 가입신청을 전에 한거같은데 승인을 했나 모르겠음
머리깨지겠는데 내가 알기로는 그래서 K가 결국 저사람이랑 통화했던거로 기억함 K양인가M양한테 저사람 번호 받아서 , 그리고 K는 그리고 PC방가서 게임하다가 6월6일을 마친걸로 암
@ㅇㅇ 거기 승인도 받음 요즘? ㅋㅋ S가 비번 알고있는건지는 모름 S가 6월8일 침입한거는 도어락을 바꾸고 나서 들어간걸로 봐야함, 정황상으로는 K는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다는게 정설이긴한듯, 강아지 봐주고 하느라
@ㅇㅇ 8일에 집앞에 도착했을때는 S양이 적극적으로 문을 열려고 한것 같은데 방송 인터뷰상, K한테 비밀번호를 아냐고 물어봤더니 머뭇머뭇하더라 그래서 119대원이 와서 문을 까고 들어갔다 이런식이었는데 K가 머뭇거린건 의심 받을 까봐 그랬을 수도 있긴할 듯, 모르지 그게 의미가 있는지는 생각해 봐야될 것 같은데
@그갤러1(180.224) 그니까 6일부터 알고 있었다는 거잖아 이틀째 집에 안들어오는데 왜 K가 가만히 있었던건지 모르겠음
@ㅇㅇ 내 개인적인 생각은 K는 실종자가 없어진걸 6일에 알았고, 어떤 사람이랑 데이트하러 갔거나 한 줄 알고 크게 낙심하고 7일에도 집에 안오길래 1박으로 놀러간줄알고 많이 상심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8일에 없어진걸 알고 이상하다고 생각했겠지
@ㅇㅇ 그 공기계 주기로한사람한테까지 연락한거보면 그사람이랑 같이 있겠거니 해서 확인하려고 그 사람한테 까지 전화했는데 아니니깐, 그리고 중간에 알탕맨도 있었어 실종자랑 갑자기 알탕맨이랑 알탕을 먹고있는걸 누가 봐서 K군이랑 S군이랑 낙담했었다고 들었음
@ㅇㅇ K생각으로는 1박으로 어디 놀러갔구나 정도로 생각했을 수있지 그게 실종이라고는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였다고 생각함,
@ㅇㅇ 근데 8일도 안나와서 너무 이상해서 점심같이 먹자고 찾아간거야 4명에서
@ㅇㅇ 실종자가 핸드폰이 없으니 연락할 방도가 없으니 K가 답답하긴 했어도 달리 방법은 없었을 듯
@그갤러1(180.224) 아니다 K양하고 S또는K가 7일에 실종자 원룸앞을 지나갔음 실종자가 7일에 수업을 들으러 안와서
@ㅇㅇ 동기들도 7일까지는 이상하다 싶었던 거 였음
@ㅇㅇ K군도 7일에 안나왔다고 하니 멘탈이 씨게 흔들렸나 봄, 물론 범죄에 가담했다면 뭘 했을수도 있겠지만
@ㅇㅇ 결론적으로 동기생들의 행적으로는 이렇다 할 의심점 빼고는 확실하게 범행의 흔적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는것이 들어난 게 없어 그냥 전부 왜 저랬지 왜저랬지 이런거 투성이임
@ㅇㅇ 그렇게 따지면 저 선배도 의심해야함 실제 만났는데 안만났다고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고 저 선배가 범인 아니냐고
@ㅇㅇ 그치만 니 말대로 K가 6일에 벌써 어떤 이상함을 느꼈을수도 있다는 건 합리적인 추론이긴한듯 사람이라는게 다 저마다 감이 있으니
@ㅇㅇ 나도 그냥 있는 그래도 보면 마지막 목격자 K가 가장 수상하고 수사해야될 사람인데, 경찰이 진짜 삼촌 자동차에 루미놀 검사까지 할 만큼 털고 거짓말 탐지기까지 하고 ,수사역량 총동원해서 K를 털었는데 이렇다할 증거하나 안나온 거 보면 K는 범인으로 보기 힘들지 않나 싶음
@그갤러1(180.224) 글쎄 이미 시간확보를 너무 해놓은상태에서 한 검사라 그게 신빙성이잇을까? K도 수사범위에서 제외할순앖음
@그갤러1(180.224) K가 침묵하고 있던게 의문인거지 가장 가까이에서 이윤희에게 일어나던 이상한일을 알고 신경쓰고 있었을텐데 그리고 알탕맨 관련해서 알탕맨 만나기전에 같이 술먹고 있던 남자동기가 S였다던데 아버님 라이브에서 봤음 S랑 이윤희가 술을먹고 있었는데 김씨와서 화를 냈고 이윤희가 불쾌해 하며 자리를 떠나 즉흥적으로 만난 사람과 술자리를 가졌다 이게 알탕맨 맞지?
@ㅇㅇ ㅇㅇ 알탕맨 그거 맞는듯 K가 화냈고 맞음, K가 침묵한건 충분히 의심을 살만한 행동이긴 했음
@그갤러4(211.235) 그 여자친구 살해하고 20년동안 안잡히다가 잡혔는데 그게 그 당시 사체유기 도와줬던 지인이 남자친구인 주범한테 계속 금품요구 하다가 주범이 거절하자 경찰에 신고한 사건이 있었음, 그런 공모 관계는 사실 이렇게 주목받는 사건에서 유지되기 쉽지가 않다고 생각함, 하나만 틀어지면 깨지는 공모관계임
@그갤러4(211.235) 가족들도 K의 단독범행으로 보고 있지는 않고 진범과 S군과 K군의 삼각관계를 가장 의심하는데, 공동정범이 아닌이상 쉽게 깨질거라고 보고 종범이 이 관계를 이미 깻거나 경찰한테 잡혔을거라고 생각함, 유가족은 그 때당시부터 경찰에 요직으로 승진한 수의대 출신이 뒤를 봐주는거 아니냐 사실 그런 의혹으로 고발까지 한 거로 알고있는데 전부 기각되었음
@그갤러1(180.224) 서로의 비밀을 알고잇다면 깨질수가없지
@ㅇㅇ S군의 증거인멸 혐의도 무혐의 처분 되었음 심지어 고발장에 착오가 있었는데 수정해서 제출했는지도 모르겠음 그런 사이에 제보자가 갑자기 나타났는데 뭐 유가족도 신빙성에 의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니 사실 방송이후 진전된건 등신대 훼손말고 없다고 봐야함
@그갤러5(211.235) 글쎄 그걸 실제로 증명하려면, 각자의 행동에서도 그 결과에 대응되는 모순점들도 많아서 너무 넘을 산이 많음, 실제로 그런 사건이 있었느냐 하면 전례가 있을까 싶음
@그갤러5(211.235) 정리하면 교수(남자친구가)가 종강파티 후에 불러서 죽였다, 그리고 사체를 유기했다, 근데 S군에게 증거인멸을 도와달라고 했다, K군에게는 청소를 시켰다 잖아. 아니면 교수(남자친구가) 종강파티 후에 불러서 단체로 성범죄를 가행했고 거기에 S군 K군이 가담했고 각자 맡을 역할을 했다 이거잖어
@그갤러5(211.235) 그것도 몇년이나 같이 생활한 같은 학과 여학생을 말이야, 이런게 전례가 있느냐 실제 가능한 일이냐 하는 문제지
@그갤러5(211.235) 내가 회의적인 이유는 나는 사건들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이런류의 사건을 접해보지도 못해서 그런 걸 수도 있음 , 이런류의 사건이 있으면 한 번 알려줘 보셈
보면 볼수록 치정 살인 가능성도 높아보이네… 엮인 남자들이 상당히 많은듯
보면 볼수록 K ㅈㄴ 웃기다 다른 남자랑 술만 먹고 있어도 찾아가서 따박따박 발광하고 질투하고, 피해자 언니한텐 피해자랑 결혼하고 싶다고 문자까지 하고 집에서는 관찰 일기 같은 노트에 머리카락까지 모아놓고 막상 사건 터지고 나니까 침묵하기 외면하기가 수준급 ㅋㅋㅋ마치 피해자가 이미 이 세상 사람 아닌 걸 잘 아는 거 같이 태도가 싹 바뀐 게 아주 흥미로움
갈수록 k라는 확신이 드네
K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