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매일 1인 시위하고 큐알 코드에 등신대까지 거리에 싹 배포하고 경찰 고소하고 공범 추정 학생들 고소하고 이러는 아버님도 특별히 이슈로 드러날 만한 살해 협박 받은 적 한 번 없는데 저깟 인천공항 검역 공무원이 뭐라고 황금색 스포츠카 끌고 가위손 마냥 양손에 주사기랑 칼 쌍으로 들고 슉슉 휘두르면서 나중엔 쿠키 건네주고 ㅇㅈㄹ 하냐 적어놓고도 ㅈㄴ 화낼 가치없는 소설이라 한숨 나옴 아버님도 멀쩡히 잘 살아계셔서 장수하면서 이 사건 파헤치고 있는데 지깟 게 뭐라고 대체... 저런 애들은 병명이 뭐냐 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