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쫓아다니고 관찰 일기도 쳐쓰고 다녔다면서, 그 사람 자취방 비번까지 알아서 강아지들까지 돌봐줄 정도로 잘 알고 자주 가는 그 집에 쓰레기 버리는 곳은 맨날 걸어다니고 본 곳이라 아주 잘 알 텐데 굳이굳이 멀리 걸어가서 다른 구역에 갖다버리는 것조차도 정상 아님
머리카락까지 모을 정도로 좋아하는 여자가 사는 집 근처 살면서
익명(223.39)
2026-05-07 03:14:00
추천 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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