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생각이 바뀌게 되신걸까
지금은 K의 증언이 거짓말이었다는걸 알면서도 그냥 당연하듯이 흘려 버리고
다른 용의자를 찾잖아
그러니까 K도 용의자이지만 S가 더 용의자 같으니 여기에 집중해야 한다 이건가
그리고 남자친구 사진도 있었다는 말도 어디서 본거 같은데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생각이 바뀌게 되신걸까
지금은 K의 증언이 거짓말이었다는걸 알면서도 그냥 당연하듯이 흘려 버리고
다른 용의자를 찾잖아
그러니까 K도 용의자이지만 S가 더 용의자 같으니 여기에 집중해야 한다 이건가
그리고 남자친구 사진도 있었다는 말도 어디서 본거 같은데
평소에 K를 봐왔고 수사보고서 청구해서 받아본 내용이 컷을듯, S는 컴퓨터관련 침입 흔적 때문에 위법행위가 명백하긴 하니깐
그 당시 담당했던 경찰 수사관조차도 K한테 너무 집중되어서 사건이 미제에 빠진 것 같다고 그부분이 제일 지금 생각하면 아쉽다고 했는데, 내가 지금 K두둔하는게 아니고 관련된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더라 이말임 ㅇㅇ
방송으로 보면 K가 가장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는 상황임, 그걸 실종자 주변인 그리고 수사관들도 알고 있었고 그당시 진짜 총력을 다 했음, 나도 그래서 K는 아닌가보다 하고 추리를 그쪽으로가면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거 뿐임
아무튼 가족측은 진범,S군,K군 이렇게 삼각관계를 가장 의심하고 있는 취지로 말하고 있음, K군 단독범행은 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듯
@그갤러1(180.224) 그러니까 진범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 의심가는 인물이 혹시 있는건가?
@ㅇㅇ 가족측이 비교적 최근에 핸드폰으로 부터 미리 빽업된 사진들이 나왔는데, 그속에 남친으로 추정되는 사람과, 그당시 발렌타인 데이에 선물을 검색한 내역이 간헐적으로 나와서, 남친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그 사람이 진범이고 S군과 K군은 조력자가 아니냐 라는 취지의 주장을 하는중이지
@ㅇㅇ 핸드폰은 실종자의 핸드폰이고 도난이전에 미리 빽업된 내용들이라고 말은 함
@ㅇㅇ 옥션이랑 11번가인가에서 선물을 검색했다는데 물품이 정확히 뭐인지는 사이트가 오래되어서 특정이 안됨, 아무튼 남친이 있었다, S군의 침입은 확실하다 그래서 남친이 범인이고 S가 도왔다 이런 주장임
@ㅇㅇ 근데 그걸 주장하고 곧 S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 공개하면서 남친존재를 좀 더 명확히 얘기할 것 처럼 하다가 제보자 등장이후 몇달간 업로드 없었음 그러고 갑자기 제보자 내용으로 방송을 재개하기 시작한 거
@ㅇㅇ 이것 저것 너무 남발해서 나도 최근에는 많이 그나마 있던 신용이 떨어졌고 지금 뭐하는건지 잘 모르곘음 S한테 고소당해서 법원으로부터 더이상 S군 특정하는 방송 하지 말라고 명령 받은건지 뭔지
@ㅇㅇ 물론 가족측은 정당하게 의혹제기를 하고 의혹이 있으면 사람들에게 알릴 수는 있는데, 그 내용이 일관되지 않고 계속 왔다갔다하면 당연히 신뢰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그갤러1(180.224) 남친의 존재가 있었다면 당시 이윤희에게 제일큰 영향을 주는 사람이었을텐데 그 부분은 다루기 조심스러워서 더 말하지 않는건가?
@ㅇㅇ 그건 직접 물어봐야 할 듯, 나도 궁금함 왜 그에 대한 내용은 갑자기 멈춘건지, 그게 나는 가장 중요한 주제가 아닌가 싶은데
다 걸쳐있다고 생각하셔서 그런 거 같음
K와 S 각각 다른 부분을 말한다고 하셨음
S가 k범인몰이하면서 그동안 가족 옆에 딱붙어있었는데 ㅈㄴ의심되긴함 k만 조진게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