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에 사람 없어진 거고 제보자는 2006년에 피해자가 졸업여행 갔다가 온 것을 봤다고 주장했지만 과거 기록 살펴보니까 졸업여행은 2005년에 다녀왔다고 나오고 2006년에는 별다른 여행 기록이 안 보인대
;;
다만 피해자가 기록 전혀 안하고 흔적 안남기고.. 과 공식적인 여행 이런 거 말고 그냥 개인적으로 친구 몇명이랑 다녀온 여행일 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 가능성 열어두시는 듯
2006년에 사람 없어진 거고 제보자는 2006년에 피해자가 졸업여행 갔다가 온 것을 봤다고 주장했지만 과거 기록 살펴보니까 졸업여행은 2005년에 다녀왔다고 나오고 2006년에는 별다른 여행 기록이 안 보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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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피해자가 기록 전혀 안하고 흔적 안남기고.. 과 공식적인 여행 이런 거 말고 그냥 개인적으로 친구 몇명이랑 다녀온 여행일 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 가능성 열어두시는 듯
제보자 내용도 사실상 동물실험실 관리하는 학교 교수를 범인으로 지목하는 셈이고...유튜브 채널에서도 성에 받침있고 이름 끝자에 받침있는 사람 언급한 건데...해당 교수가 셋인데 김교수 박교수 아니면 한 사람 권교수 밖에 없는데...사실상 범인 특정한 거 아님? 이거 사실이면 특종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