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 양은 당시 부임한지 얼마안된 40대 A 교수와 비밀 연인사이였음

종강 회식날 교수 B 옆자리에 앉았던 이양은

옆자리였기 때문에 주위에선 알수없는 은근한 터치 같은것이 있었음

패닉상태로 인사도 없이 빠져나와 집에 들어와 2:59분에 컴퓨터를 켜 112 성추행 검색

이 고민을 네이트온을 켜서 교수 A에게 털어놈

A교수가 왔고 이양을 에스코트해서 데려가서 안심시킴

당시 부임한지 얼마 안돼서 학교와 동료 교수들에게 잘보이고 싶었던 A 교수는

그 성추행 사실을 B 교수에게 말함

그 이후는 뭐 

K군은 새벽에 이양이 A교수 차를 타고 나가는걸 목격함

S군은 평소에도 이양 집에 드나들어 네이트온 대화 내용을 다 알고있었기때문에

실종후 인터넷 검색기록과 네이트온 대화로그를 다 삭제함


https://gall.dcinside.com/sbsdocu/1047129 

6/6에 어떤 목격자가 있었다 함 - 그것이 알고 싶다 갤러리

이걸 왜 유료 영상으로 해뒀는지 모르겠음당시 수사팀장이 아버님한테6/6 늦은 새벽에 어떤 남자가 여자를 에스코트해서 차에 태워갔다고 했다함인상착의라던지 그런말은 아버님한테 말안하고 저렇게만 말했다 함확인해보니 이윤희가

gall.dcinside.com

 

여기서 의문점은 그럼 112와 성추행은 왜 삭제 안한거?

이런 일이있었으면 집에 더 빨리와서 컴퓨터를 켰어야 하는데 

정작 실종당일 같이 나오고 이양이 집에 들어가는걸 지켜본 K의 증언대로면 시간대가 다 안 맞음

교수가 계산 하는걸 보고 나왔다 교수는 집에 도착한 시간이 새벽 2시랬다가 2시반이라고 했다

K는 교수가 계산하는걸 보고 나왔는데 이양과 나온 시간이 2시반쯤 이라고 했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이양과 K가 나간 시간이 2시반보다 훨씬 빨리 나갔다고 함


다른 시나리오는

집에 일찍 도착한 이양이 건조대에 있던 빨래도 개고 어느정도 안정된 상황에서

성추행 일이 생각나 컴퓨터를 켜 검색을 했고 네이트온으로 대화를 하다가

연인이었던 교수 A가 왔고 차에 타고 함께 나감 

그 이후 실종


이양에게 집착하던 K가 이걸 알고도 가만히 있다고

시간대까지 거짓말을 하면서 숨겨야하는 이유가 있나 모르겠음 

어느 방향으로 생각해도 K가 다 있음 

아니면 시간대는 거짓말이었지만 정말 실종된걸 몰랐던거임 몰랐을까?

교수라서 자기가 어떻게 할 수없었기 때문에 입다물고 있다고

그럼 회식날 이양이 옆자리 교수를 불편해 했다고 말한건 뭐지 정말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