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생각하기에 어떤 의심만 하던 사람이 확신이 들어서 신고하려고 나갔다가 마주치고 일이 생겼던걸까
댓글 16
나도 이렇게 생각함,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이게 가능성이 제일 커보임
그갤러 1(180.224)2026-05-08 2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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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외출은 글 내용대로 어느정도 추정가능하고, 파출소에 도착했다면 파출소에서 실종자가 신고하러 왔었다고 얘기를 했을텐데 그게 없는 상태니, 파출소에 도착하기 전에 가는길에 무슨일이 생긴거임 그게 무슨일인지 누구와의 어떤 문제인지 모르는거지만 이게 가장 확률이 높다고 봐야할 듯
그갤러 1(180.224)2026-05-08 2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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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곧장 시체가 발견 안된거면 은닉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정리하면 정황상 가장 순위가 높은 행선지는 파출소임
그갤러 1(180.224)2026-05-08 2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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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핸드폰만 있었더라도 전화로 신고했을거고 실종되지 않았을 것 같음
그갤러 1(180.224)2026-05-08 2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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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 검색내용을 통해 처벌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본인이 당한 추행사건에 대해 더 분노하고 신고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겨서 파출소로 향했고, 그 사이에 어떤 사고를 당한 거, 파출소 가는길에 해당하는 전과자가 사는 원룸이랑 그 당시 추정 통행차량 목격자 초반에 싹다 조사했으면 범인 잡았을수도
그갤러 1(180.224)2026-05-08 2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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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갤러1(180.224)
그러니까 핸드폰 없으면 신고하기 어렵다는 것도 미리 계산한거지...실종 3일전 날치기는 미리 준비된 범죄임
그갤러 2(45.14)2026-05-08 2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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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갤러2(45.14)
만약 그시각에 네이트온에 언니가 로그인 되어있어고 실종자가 네이트온으로 언니한테 신고해 달라고 했으면 그것도 계산한거임 그러면?
그갤러 1(180.224)2026-05-08 2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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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갤러2(45.14)
그 정도면 컴터도 망가뜨려놨어야지 미리 준비된거 아님? 그정도 계획성이면 충분히 망가뜨리고도 남을 정도인데
그갤러 1(180.224)2026-05-08 2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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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갤러1(180.224)
컴퓨터는 망가뜨리면 증거가 남고 훔쳐가기도 어렵잖아...노트북이었으면 아마 몰래 훔쳐갔을 가능성도 있겠지...잘 생각해봐라...처음부터 가방만 노리고 날치기해서 소지품 다이어리 핸드폰을 훔쳐갔잖아...전형적인 스토킹 범죄...
그갤러 3(45.14)2026-05-08 2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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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갤러3(45.14)
날치기 잘 못하다 실수로 잡히면 끝나는데 그런 도박을 했을까? 그런 공개적인 사전작업을 하는 경우는 드물지 않을까? 결과를 정해놓고 끼워맞추려면 모든게 가능해는 거 아닌가? 나는 그냥 있는 그대로만 얘기하고 싶은데 갑자기 날치기가 나와서 당황스럽네
그갤러 1(180.224)2026-05-08 2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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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갤러3(45.14)
뭐 날치기 까지 계획 된거고 그 날 그렇게 상황을 만들고 납치하려고 한거면 내가 보기에는 매우 허술한데 자기는 꼭 그렇게 했어야 되었었나 보지 뭐
그갤러 1(180.224)2026-05-08 2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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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갤러3(45.14)
그냥 직관적으로 "성추행", "112" => "파출소 신고" 이건 아주 높은 확률의 경로라고 생각함, 새벽시간에 목적이 없으면 안나가는데 목적이 있다면 달라졌다고 생각함, 과외끝나고 밤늦게 집에 혼자 귀가한적이 있었다고 들었음
나도 이렇게 생각함,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이게 가능성이 제일 커보임
바로 외출은 글 내용대로 어느정도 추정가능하고, 파출소에 도착했다면 파출소에서 실종자가 신고하러 왔었다고 얘기를 했을텐데 그게 없는 상태니, 파출소에 도착하기 전에 가는길에 무슨일이 생긴거임 그게 무슨일인지 누구와의 어떤 문제인지 모르는거지만 이게 가장 확률이 높다고 봐야할 듯
그리고 곧장 시체가 발견 안된거면 은닉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정리하면 정황상 가장 순위가 높은 행선지는 파출소임
그래서 핸드폰만 있었더라도 전화로 신고했을거고 실종되지 않았을 것 같음
지식인 검색내용을 통해 처벌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본인이 당한 추행사건에 대해 더 분노하고 신고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겨서 파출소로 향했고, 그 사이에 어떤 사고를 당한 거, 파출소 가는길에 해당하는 전과자가 사는 원룸이랑 그 당시 추정 통행차량 목격자 초반에 싹다 조사했으면 범인 잡았을수도
@그갤러1(180.224) 그러니까 핸드폰 없으면 신고하기 어렵다는 것도 미리 계산한거지...실종 3일전 날치기는 미리 준비된 범죄임
@그갤러2(45.14) 만약 그시각에 네이트온에 언니가 로그인 되어있어고 실종자가 네이트온으로 언니한테 신고해 달라고 했으면 그것도 계산한거임 그러면?
@그갤러2(45.14) 그 정도면 컴터도 망가뜨려놨어야지 미리 준비된거 아님? 그정도 계획성이면 충분히 망가뜨리고도 남을 정도인데
@그갤러1(180.224) 컴퓨터는 망가뜨리면 증거가 남고 훔쳐가기도 어렵잖아...노트북이었으면 아마 몰래 훔쳐갔을 가능성도 있겠지...잘 생각해봐라...처음부터 가방만 노리고 날치기해서 소지품 다이어리 핸드폰을 훔쳐갔잖아...전형적인 스토킹 범죄...
@그갤러3(45.14) 날치기 잘 못하다 실수로 잡히면 끝나는데 그런 도박을 했을까? 그런 공개적인 사전작업을 하는 경우는 드물지 않을까? 결과를 정해놓고 끼워맞추려면 모든게 가능해는 거 아닌가? 나는 그냥 있는 그대로만 얘기하고 싶은데 갑자기 날치기가 나와서 당황스럽네
@그갤러3(45.14) 뭐 날치기 까지 계획 된거고 그 날 그렇게 상황을 만들고 납치하려고 한거면 내가 보기에는 매우 허술한데 자기는 꼭 그렇게 했어야 되었었나 보지 뭐
@그갤러3(45.14) 그냥 직관적으로 "성추행", "112" => "파출소 신고" 이건 아주 높은 확률의 경로라고 생각함, 새벽시간에 목적이 없으면 안나가는데 목적이 있다면 달라졌다고 생각함, 과외끝나고 밤늦게 집에 혼자 귀가한적이 있었다고 들었음
꽃이 떨어진거보면 집에서 실랑이 있었을거같은데
일부러 만든 상황이라면??
생각해보니까 컴퓨터 끈 사람이 있잖아
컴퓨터 끈 사람이 이윤희에게 의심받고 성추행한 사람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