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랑 S는 암만봐도 꼭두각시 같은 짓을 해
특히나 S는 음침하게 부모님 도와주는척하면서 감시한 느낌나고
K는 자기가 계속 의심받으면서 시간 벌어준 느낌나고
근데 함께 공부하던 친구가 없어져서 그 부모님이 찾으려는데
M군 지가 뭔데 딸 찾겠다는 아버지를 고소하겟다고해
M군이 한 행동은 범인이 누군지 확실히 알때 하는 행동아냐?
모르면서 어뜩게 확신을 햐서 얘길하냔말이야
함께 했던 동기에 관련된 일인데
K랑 S는 암만봐도 꼭두각시 같은 짓을 해
특히나 S는 음침하게 부모님 도와주는척하면서 감시한 느낌나고
K는 자기가 계속 의심받으면서 시간 벌어준 느낌나고
근데 함께 공부하던 친구가 없어져서 그 부모님이 찾으려는데
M군 지가 뭔데 딸 찾겠다는 아버지를 고소하겟다고해
M군이 한 행동은 범인이 누군지 확실히 알때 하는 행동아냐?
모르면서 어뜩게 확신을 햐서 얘길하냔말이야
함께 했던 동기에 관련된 일인데
M말대로 되서 나중에 K가 아버지 고소한게 더 소름끼침....돈도 없는 진따 수준의 K가 서울 상도동에 병원 차리고 원장된것도 수상하고...아버지가 M이 차려준것 같다고 의심했지...왜냐면 M이란 놈은 편입해서 수의대 졸업까지 해놓고 이윤희 사건 이후로 아예 종적을 감췄으니까....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