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랑 S는 암만봐도 꼭두각시 같은 짓을 해


특히나 S는 음침하게 부모님 도와주는척하면서 감시한 느낌나고


K는 자기가 계속 의심받으면서 시간 벌어준 느낌나고


근데 함께 공부하던 친구가 없어져서 그 부모님이 찾으려는데


M군 지가 뭔데 딸 찾겠다는 아버지를 고소하겟다고해


M군이 한 행동은 범인이 누군지 확실히 알때 하는 행동아냐?


모르면서 어뜩게 확신을 햐서 얘길하냔말이야


함께 했던 동기에 관련된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