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가 스스로 신발 신고서 같이 나간것까진 거의 확실해보이거든? 종강파티끝나고 옷도 안갈아입고 바로 컴퓨터앞에 앉아서 성추행,112검색하고있는데 그 새벽에도 문 열어줄만한 지인이 왔다는 가정하에 소설쓰기 가능임?
그정도 지인이 그 시각에 방문한거면 용건이 있을거아냐
1. 문만 빼꼼 열고 몇분 짧게 대화하다 따라나갔다
2. 일단 집 안에 들이고 대화 후 같이나갔다
나는 별 생각없이 1을 생각했는데 2라고 생각해보면 2일 수 있는 근거는
첫째 ,그날 오전?낮쯤 실험전에 공책인가 뭔가 놓고왔다고 과탑이 이윤희씨원룸에 이윤희씨랑 같이 들렀다가 다시 학교갔다는 증언 있었거든 빨래가 원룸 공간을 다 차지할정도로 매대에 널어져있었다고 했는데 이후 방 개방 때는 그게 다 치워져있었던 점 이 낮시간대까지는 찻상도 있었다고했음
두번째, 실종 후 싱크대안에 커피잔 두개가 있었다는점(그알방송볼때 들었던 내용인데 불확실)
그렇다면 컴퓨터가 새벽 4시 21분쯤 강종됐다는데 이때 원룸방문자가 컴끄면서 같이나갔을까?혹은 그 이전에 나갔고 또다른 누군가가 들어와서 껐나?
이윤희씨가 원룸을 나가고 누군가가 원룸에 또 들어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1. tv가 켜져있었다고 함 컴퓨터는 끄고가고 tv는 켜놓는다?
2. 떨어진 꽃다발- 개가 그랬을수 있다는데 개가 무슨 고양이도아니고 그 높은 곳에 있는걸;;개 자체도 소형견으로 알고있는데
3. 사라진 찻상- 같이 차마시다가 부서져서 겸사겸사 새벽에 버리러 들고 나갔다? 근데 그게왜 그런 나름 먼 곳에서 발견이 되냐또
만약 실종 후~강제개방 전 누가 원룸침입을 했다면 S군말고도 원룸 비번을 아는 놈이 또있단건데 공식적으로 원룸 들락거린건 S밖에 없긴하고 인위적으로 굳이 꽃다발 팽개친거면 이건 K일수도 있다고보는데 잘 ㅁㄹ..
이정도
진짜 이건뭐ㅋㅋ무조건 다수의 인간이 협력했을 수밖에 그리고 범인이든 조력자든 증거 인멸하려고 존나 여러번 쑤셔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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