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피해 입을 확률 확 낮아진다


대문이나 창문 열고 자는 사람들이 주로 피해를 입음

공릉동 예비 신부를 살해한 군인도 문이 열린 집만 들어갔다고 함

그러다 노부부가 있는 집은 그냥 나오고 젊은 여자 있는 집에 들어간 것임


문 잠그고 있고 다세대, 원룸촌에 방범창만 달아도 강간이나 강도 줄어들 것임


물론 최근에 압구정 아파트 복도 쪽 방범창 뜯고 도둑질한 사례도 있지만 사람들 없는 대낮에 일어난 일이었고 인명 피해는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