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 중에 하나가 살인범인데 하나가 특정이 안되고
하나만 범행 장소에 있었다는 증거가 발견된 거잖음
그럼 이씨가 살인범일 확률이 50%가 되는 건데
살인범 특정이 안되면 살인죄에 관해 무죄가 나올 확률도 있지 않냐?확률이 50:50이면 범인놈에게 유리 쪽으로 판결하잖음
재판이 단독범으로 진행되고 있는 건지
공범이 있다는 것도 명시가 된 건지 모르겠네
이해가 안되는 건 기존 범죄 크루가 아닌
낯선 사람 내지는 어색한 사람끼리 갑자기 만나
저런 정도의 살인을 저지르는 게 가능하냐
그 정도 하려면 공범이 범죄이력이 상당한 사람일 것 같은데
깜방 동기나 소년원 동기인가
피해자 시신을 보면 처참하고 어깨 부위는 난도질한 상태였는데
그렇게 사람을 찌르면서도 범인 손이 안다치고 멀쩡할 수가 있나?
아무리 장갑을 꼈다고 해도 쉽지 않을 듯
이거 완전 이태원 살인사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