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배씨가 경찰에서 

우리가 하고 나와서 나머지 둘도 갔다고 했음

그리고 그알만나서는 

넷이 같이 모텔가서 자고 나온 기억이 있다고했고


이얘기를 바탕으로 상상함


1빠로 안산간 친구가 공장취직하고

혼자사는 여자나 신고못하는 외노자 개많은거 보고 콜때렸을거임


불러서 가보니까 진ㅉㅏ 먹이감도 엄청많고 직장여성이라 수입도 짭짤했던거 차까지 산거보면 열 몇번은 했을거임

그러다가 외노자집 가보니까 너무 안전한거야 신고를못한다고 생각하니까

나머지 친구한테도 '개많이벌어 너도 껴줄께' '외국인이랑 해봤어?' 이런식으로 꼬셔서 최대 4명이서 한것도 많은거 같음 


얘네는 이게 '성범죄라고 보기보단 돈버는 일이라고 생각했을거'임

그러니까 '공범도 있고 돈벌고 같이 놀 친구들'과 함께 있었을거라고 생각함 (성 목적 범죄는 거의단독범행이니까)


계속 '잘 해오다가 배씨가 왜 전주 여자친구집에 숨어있었다'고 했을까? 이번엔 '사람이 죽었으니까'  무조건 신고가 들어갈거니까


그러다 둘이 '잡혔는데 보니까 죄목이 강도살인이 아니다?'

개꿀인거지 그래서 조용히 들어간건데

'이제와서 살인사건을 조사한다는거야'  억울한마음이 들겠지

그래서 '공범이 더 있다'고 쓸데없는소리를 한거

'나는 저번에 갔다왔다 너네는 안갔지 않냐' 이맘으로


경찰이 왜 그땐 얘기 안했냐 물어봤겠지

다른 범죄도 다 걸리거나 조사하다가 살인사건이 드러날수있어서

조용히 들어간걸 사람이 '많으면 형량이 늘어날까봐' 그랬다고 한거고

 


상상추리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