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파티 ㄱ교수가 성추행한거아님?씨발ㅋㅋㅋㅋㅋ죽인애는 굳이 성추행할 이유없어보이는데
이윤희사건 그럼 ㄱ교수가 계획으로 죽인거고
익명(118.235)
2026-05-10 15:49:00
추천 8
댓글 28
다른 게시글
-
우리가 일본한테 밀리는게 av 인데 이거 합법화 해주면
익명(118.235) | 2026-05-10 23:59:59추천 5 -
이씨 특수폭행 강도살인자맞잖아, 단지 교도소생활 힘들어 "난 아니당께요"
익명(121.176) | 2026-05-10 23:59:59추천 0 -
숯불퇴마 할망구 신상 털릴수도
[1]익명(211.36) | 2026-05-10 23:59:59추천 3 -
공범은 결국은 불당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1) | 2026-05-10 23:59:59추천 4 -
내 돈 빌리고 떼먹은 새끼도 전라도였는데
익명(58.227) | 2026-05-10 23:59:59추천 6 -
지역 성격 나오는데
[6]o o(106.101) | 2026-05-10 23:59:59추천 4 -
전라도는 너무 무섭네요
[2]익명(223.38) | 2026-05-10 23:59:59추천 17 -
빨리 잡혓으면 좋겟네
익명(218.146) | 2026-05-10 23:59:59추천 0 -
ㅁㅈㄱㅈ사진한장올라왓던데
[1]익명(211.235) | 2026-05-10 23:59:59추천 4 -
보다가 전라도 트라우마가 되살아나더라
익명(223.38) | 2026-05-10 23:59:59추천 23
근데 여자동기생들에 의하면 "그 교수는 그런사람 아니다", "종강파티에서는 이상한 기류는 없었다"라는 취지로 얘기했다는 걸 듣긴했음, 그래서 여자끼리 여적여인가 생각해봤는데, 그렇다고 하면 거의 왕따였다는 결론에 이르는데,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나도 굳이 죽일사람을 계획적으로 성추행해서 원룸밖으로 끌어냈다는 주장은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함
저런 성추행범 특징이 자기 처신을 엄청 잘함 평소에 그럴 사람이 아닌건 너무 뻔한거지 걍 일반인이랑 똑같다고 보면 됨
그리고 저런 곳에서 성추행 하는건 진짜 은밀하고 애매하게 하는거임 당하는 사람도 긴가민가한 수준.. 당연히 다른 사람들은 눈치 못채지
@ㅇㅇ 2018년 서울대 수의대 교수H 성추행 사건을 보면 "서울대 수의대 학생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H교수가 수년간 학생들을 상습 성추행했다고 폭로했습니다." 물론 시기가 다르지만 학생들이 가만 안둠
아 제목의 ㄱ교수랑 종강파티 ㄱ교수가 서로 다른애임ㅇㅇ알파벳으로써줌 둘다 'ㄱ'교수긴함 계획살인 한애 - A ㄱ교수 종강파티 이윤희옆자리-B ㄱ교수
@ㅇㅇ 뿐만아니라 "전북대 교수, 제자 3명 성추행 혐의로 재판행 | 전주MBC 240808 방송" 지금도 옹호할 계제는 아님
@ㅇㅇ(118.235) 나도 그건 알고있음, 계획살인이냐 그걸 밝히는 게 중요한 거잖아 지금
@그갤러1(180.224) 저당시엔 전혀 티 안내고 하는 교수들이 훨씬 많았음 너가 말하는건 진짜 ㅈㄴ 대놓고 계속 하는 케이스고 해도 안걸리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음
@ㅇㅇ(118.235) 성추행은 있었을수도있는데 - 화장실 왔다갔다할때 살짝 터치라던가 - 이 계획살인을 준비하고 실행한자는 또 다른인물인거 아니냐싶음 원래 나는 성추행교수가 그 성추행묻으려고 범행했나 했었는데 이러면 앞뒤가 안맞음 1회의 우발적이어보이는 성추행갖고 굳이 사람을 죽이는것도 그렇고 그 성추행 이전에 이미 날치기한건 설명도안되고
@ㅇㅇ(118.235) 너는 좀 따로 댓글 달아봐 헷갈림
@ㅇㅇ 그러니깐 그 당시에는 그런 교수들이 많았다 라는건 시기가 달랐으니 인정하는데, 아직까지도 추문이 없을 수 있냐는거지 여자동기들은 아직도 연락이 되는데 그 부분의 의야하다는거임 그렇다고, 실종자가 실종되고 나서 보이는 여자동기들의 행동을 보면 그 사이에서 왕따라고 보일만한 정황도 뚜렷하진 않아보이고
@ㅇㅇ 근데 확실한 건 추행이 있었냐 없었냐 밝히는 것도 이 사건의 핵심 요소이긴해, 만약 진짜 없었다면, "성추행","112"검색이 물리적으로 다른 의미로 해석될 여지가 생기는 거니깐
@ㅇㅇ 그리고 충분히 추행을 있었을 거라고 생각은 함, 근데 그걸 증명해야 되는데, 동기들의 증언 특히 여자동기들에게 막혀있다는 점이 답답한 부분임, 그래서 지금은 추행자체가 없었고 다 살인범의 계획이었다 이걸로 귀결되고 있으니..
@그갤러1(180.224) 그러니까 내생각에는 심하게 하는 수준이 아니고 상습적으로 하는 사람은 아니었다고 봄.. 대학생이라고 다 하는게 아니라 진짜 자기가 끌리는 여자한테만 진짜 은밀하게 했던 정도? 술 들어가고 옆자리면 안좋은 버릇이 슬쩍 나올 수도 있고
@ㅇㅇ 평상시에는 너무 괜찮고 자기가 신뢰하는 사람이었을테니까 이윤희가 쉽게 반응하지도 않았을거라고 봄.. 그렇게 보면 오히려 주변 평판이 좋은게 더 사건과 들어맞는거지
@ㅇㅇ 그러면 얘기가 달라지는 게, 그정도로 비교적 절제된 사람이면 아무나 만지지는 않았을 거라는 점에서, 그렇다면 조심스럽게 현실적으로 실종자의 행실에도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추론이긴함 아무튼 이 관점은 접어두고, 한 마디로 좀 특이한 상황임, 물론 나도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좀 전체 여자동기들이 나서서 솔직하게 지금은 말할 수 있는 부분은 말했으면 좋겠긴 함.
@ㅇㅇ 근데 신고를 생각했을 정도면, 빡센 상황이긴 했을건데... 말그대로 그 당시 학과 뒤집어 지는 일이었을 거, 새벽에 신고를 완료했으면.. 근데 그 교수도 얼굴도 까고 인터뷰 한거 보면 떳떳하다는건데 사람일 이라는게 쉽지 않네
@그갤러1(180.224) 나는 동기생들이 절대 모를거라고 봄. 분명 절제가 안되서 상습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티가 날 수 있겠지만 주위에서 전혀 눈치 못채는 케이스도 실제로 매우 많음
@ㅇㅇ 그럼 존나 엉만튀 초고수네.. 그 부분을 지금 시점에서 혹시라도 전체 여자동기들에게서 지금 시점으로는 다른 의견은 없는지 취합해 보는건 중요한 시도일 수는 있겠네.. 혹시 알어 또 진짜 아무도 모르게 당한 사람 한명이라도 나올지.. 아무튼 매우 어려운 사건이네..
@ㅇㅇ 그리고 그 당시 성추행 신고까지 이어지는건 빡센상황이긴함, 실종자도 거의 수의대생활을 걸고 신고하겠다고 마음 먹을 정도였다는 건 확실함
@그갤러1(180.224) ㅇㅇ 그러니까 종강 파티 끝나고 왔는데 112, 성추행을 검색한건 보통일은 아님.. 난 이게 진짜 중요한거 같은데 사건 풀려는 사람들은 크게 생각안하는거 같아서 좀 의아함
나??
M이 나서서 이윤희아버지에게 계속 피켓시위하면 k를 위해 변호사 선임까지 해서 이윤희아버지를 전과자로 만들겟다고 하는게 제일 이상한 부분임 범인이 누군지 알고 확신을 하냐고
M이 더 이상한게...종강파티 참석도 안 한 놈이 성추행은 종강파티떄 교수가 한 거라고 주장함....종강파티때 교수가 성추행했다고 주장한 게 K와 M 두 놈 뿐임...종강파티 참석한 애들 모두 종강파티 분위기 좋았다고 하고 이윤희도 엄청 편해보였다고 했음... ㄱ 교수는 심지어 종강파티 비용까지 계산함....성추행은 종강파티장에서 일어난게 아니라 이윤희가 집에 가는 길에 일어났는데 K랑 M 두 놈이 사건 조작하는 거임
@그갤러4(138.199) 이분말에 동의함
애초에 "112","성추행" 검색기록 없었으면 사건이 이렇게 커지지도 못했다, 그러면 저 검색은 실종자 본인 외에 고의적으로 할 사람은 없다고 봐야함 그게 범인이라면 더더욱 있을 수 없는 일임, 그러므로 실종자가 느낀 성추행은 존재했었다고 봐야 함, 그게 누구인지 혹여 추행으로 착간한건 아니였는지 정확하게 판별하는게 아주 중요한 거임
같은 학부 여학생임. 사건 현장을 깨끗하게 치우자. 이윤희 언니의 부모가 오기전에... 하고 사건현장 쓱싹하고 치운 여대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