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렌식해서 나온 자료에서
6/9 이양언니가 성추행,112 검색 기록보고 봐달라고 S한테 먼저 연락했음
그때 S가 가족들도 모르게 컴퓨터에 usb를 꽂았었는데
그게 이양이 없던 시간에 컴퓨터에 꽂은 usb랑 같은 거였음
이윤희양은 집에 갈때 강아지 좀 봐달라고 부탁했을때 (K한테) 랑 과수업때 필요한 자료 찾아가라고 부탁했을때(K) 빼고는
본인 없을때 집에 누가 마음대로 들어오는걸 몰랐고 그래서도 안됐음
S가 어떻게 비번을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이양이랑 집에 다른 동기들이랑 같이갈때 슬쩍 보고 외웠을듯
그래놓고 usb꽂을때 가족들이 다 있었는데 왜 몰랐겠냐 (이때 S가 집에 오고 아버님 어머님만 집에 남고 언니는 잠깐 밖에 나갔다 왔다함)
이런식으로 말하고
아버님 귀에대고 ‘윤희누나는 살아있어요‘ 혼자만 들리게 귓속말 한거랑
이양 수첩이 학교 1층 실습실에서 발견된거에 1층에서 심폐소생술있었다 말한거며
아버님이 나이많다고 무시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대했던 인성이면 이양한테 겉으로는 친한 과 동기생인듯 연기하면서 주변에서 는 무슨일 꾸미고도 남았을 인간임
ㅁㅈㄱㅈ 주장인데 또 가족팔이...90살 아버지 어머니 컴맹인데 포렌식? 범인은 MK공주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