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들의 해피엔딩으로 되어 있는 사건을 다시 한번 되짚어 봅니다.
현재까지 많은분들과 제 생각도 핵심인물은 남편과 장씨입니다. 피해자는 아내. (사실이면 정말 치밀한 범죄임)
가장 궁금한점은 범행과정과 부부의 생사유무,
이들의 최종목적은 실종된것으로 보이기 위함이라 생각하며 추론 하였습니다.
1.아내는 남편에게 죽임을 당함.
- 시간차를 두고 아내가 먼저 도착 남편 새벽귀가
- 여기서 장봐온 물건이 그대로 정리되지 않음은 트릭. (범행후 정리된 물품들을 다시 남편이 재배치)
- 정리가 된 상태로 발견되면 남편이 아내보다 늦게 귀가 하여도 용의선상에 오르게 되어 실종이 아닌 살인용의자로 의심 받음
- 시신 이동과정은 큰가방이나 박스?에 넣어 계단 또는 엘리베이터 아니면 훼손되지 않을만큼 포장하여 창밖으로 투척 하였을것 같은데 15층이라 좀 희박함..
- 남편은 어떻게 cctv를 통과하였나? 여장을 하고 계단쪽 탈출. (아내가 연극쪽에서 일했고 집에 가발, 모자, 여자 브레지어 ,치마 등등으로 위장가능)
2.생사유무
- 아내는 희망이 없다 판단됨(피해자)
- 남편은 범죄후 국내에서 몇년간 은둔하여 지내다 어떠한 이유로 사망 하였거나 장씨와 같이 있을지도
3.기타(정말 치밀한 계획이라 생각하고)
- 장씨부부 전씨부부 둘다 계획된결혼(큰그림?)
- 전씨와 아주 유사한 체격과 외모인 남자와 결혼(노르웨이 장씨남편)
- 입국하여 장씨남편과 전씨 크로스 , 전씨와 장씨가 노르웨이로 간다.
- 가짜남편은 대가를 받았거나 실종? (같이 입국한 이유가 있을듯)
3. 결론
- 결국 죽어나거던 살아나가던 부부는 아파트에서 나감
- 치정으로 인한 피해자 아내. 살아있을 확률 매우낮음
- 남편과 장씨 공모 (부부체인지) 장씨는 매일같이 몇시간식 통화하며 전씨를 조종,세뇌 남편이 포기하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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