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범이 왔다기에는


강아지도 안짖고 조용햇다면서 소란스럽지 않았고


그런데 이윤희양 집에서 주사기랑 마취제가 발견되엇다며?


그럼 다른 다른 수의생들도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거자나?


이윤희양아버지께서 쓴글을 보면


M이 이윤희가 살아돌아오면 어쩌려고 그러냐라는 부분이 있는데


전에 다른 게시글에선 S가 누나 죽지 않았다라고 조용히 귓속말을


했다고 봤음


이런 정황 보면 진짜 인신매매도 의심이 감


5일날 마지막 회식이엿겟다 더이상 굳이 K랑 마주칠일 없으니까 


K가 더이상 접근 못하게 성추행 신고가능한지 알아보는대


내 생각엔 k도 그 느낌을 느끼고 그 새벽에 다시 찾아왔을거같음


그리고 마취제를 맞혓을거같애 그리고 약때문에 정신없는 사람을


나가자고 데리고 나갔겠지


이윤희양이 자기 마음 안받아주고 지가 좋아서 시키지도 않은일 자처해서 했으면서 혼자 원한으로 생각하고 나쁜 맘먹은거같은데 


형이랍사고 m이 나섯겠지


K의 행동이 앞뒤가 안맞어


그렇게 좋아했으면 이윤희양아버지랑 같이 찾았어야해 왜 안찾고 인권위에 신고를 해? 


그리고 좋아했으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수사에 참여하고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할수잇어야지


집문 비밀전호 알면서 왜 소방서에 연락해서 문이 열릴때까지 가만히 있고? 


심지어 k는 서울에 동물병원을 차렸다는데 돈에 어디서나서??


인신매매한 돈으로 차린건 아닐까 라는 의심이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