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알려진바로는 대전사에는
가족들이 자주 왔다고 한다
여긴 다녀본 사람들도 길이나 표지판이
잘 정비된 곳이고 난이도가 낮다고 함
만일 초등학생이 딱 대전사 주변만
빙빙 돌았다면 비극이 없었겠지
그런데 시신이 발견된 곳은 대전사가
아님
주봉 인근이라고 한다
대전사에서 주봉까지는 등산로입구부터
대전사까지의 코스와는 180도로 다름
아래 기사 참조해라
아마 초등학생이 익숙한 대전사근처만
다닌 것이 아니라 호기심에 주봉쪽으로
접근했던 것 같다
대전사부터 주봉까지는 완전 반대의
지형,지물인데 초등생이 사전 정보없이
오를 가능성이 있다
문제는 성인들도 힘들다는 것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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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혼자 보냈는지가 더 기괴한 사건이라
난 알겠는데? 가족들은 익숙한 대전사주변만 생각한거고 초등생은 주봉까지 가보려한거고 - dc App
가족도 주봉이라고 알고있던데
그러나 왜 굳이 혼자 핸드폰도 없이 보냈을까
애초에 위험한길이였나?
난 정상지능아이인지가 제일 궁금하더라
모자이크 안된사진봤는데 아닌거같던데.. 솔직히 최소 경계선 있어보였음 옷차림이랑 사진찍는포즈만해도… 요새 6학년 남자애들이 그렇지가 않음. 왜 애를 혼자 보냈는지..;
주봉 코스는 그리 위험한 코스 아님 그런데 샛길로 빠진 게 문제지 웬만한 산악인들도 드나들지 않는 샛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