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알려진바로는 대전사에는
가족들이 자주 왔다고 한다

여긴 다녀본 사람들도 길이나 표지판이
잘 정비된 곳이고 난이도가 낮다고 함

만일 초등학생이 딱 대전사 주변만
빙빙 돌았다면 비극이 없었겠지

그런데 시신이 발견된 곳은 대전사가
아님

주봉 인근이라고 한다

대전사에서 주봉까지는 등산로입구부터
대전사까지의 코스와는 180도로 다름

아래 기사 참조해라

아마 초등학생이 익숙한  대전사근처만
다닌 것이 아니라 호기심에 주봉쪽으로
접근했던 것 같다

대전사부터 주봉까지는 완전 반대의
지형,지물인데 초등생이 사전 정보없이
오를 가능성이 있다

문제는 성인들도 힘들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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