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 막 배치받아서 들어간지 얼마 안됬을땐데
그 근무지 일하는 어떤 사람이(공익아님)
자기가 하숙생시절에 하숙집 주인이랑 다투다가 죽여서
어디 강인가 저수지인가 버렸다고 했거든
자기는 잡힐줄 알았는데 안잡혔고 공소시효는 지난듯이
이야기하더라 그래서 이야기했겠지
내가 20년전에 들은 이야기니까 실제론 죽인건 30년더 넘은거겠지
혹시나 미제사건중에 하숙집 주인 관련 사건이있나?
실종이라던지 강이나 저수지에서 발견됐다던지
근무지 막 배치받아서 들어간지 얼마 안됬을땐데
그 근무지 일하는 어떤 사람이(공익아님)
자기가 하숙생시절에 하숙집 주인이랑 다투다가 죽여서
어디 강인가 저수지인가 버렸다고 했거든
자기는 잡힐줄 알았는데 안잡혔고 공소시효는 지난듯이
이야기하더라 그래서 이야기했겠지
내가 20년전에 들은 이야기니까 실제론 죽인건 30년더 넘은거겠지
혹시나 미제사건중에 하숙집 주인 관련 사건이있나?
실종이라던지 강이나 저수지에서 발견됐다던지
아무도 답이없는걸보니. 걍 실종 처리됐나보네 누군지 나는 알고있으니까 언제든지 제보하고싶다
그래 하자 아니면 근무지 관할 시청 모든 부서에 익 명의 우편으로 알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