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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사장의 지인과  모의해서  강제 매각시키고 경영권 빼앗을 목적으로  골프장 사장 납치에 가담.

매각대금중 300억을 변호사에게 주기로 하고 


골프장 사장 납치함.


나중에 유죄 인정받아  징역 4년 받음.


이 변호사는 서울법대 졸업에 부장검사까지 지낸 엘리트 검사.


출소후  여러차례 절도행각으로 추가 재판을 받음.



김모(48)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월과 5월 서울 청담동의 한 건물 사무실에서 노트북컴퓨터와 캔커피 등 100여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가 물건을 훔친 장소는 그가 예전에 사무실로 활용했던 건물이라고 한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가 술을 마시면 이 사무실을 습관적으로 드나들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씨는 1월에도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시가 1억원대 외제 승용차와 트렁크에 있던 500만원 상당의 골프채를 훔친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받음 ( 



이 김변호사가 누구냐면


바로  청부 살해 혐의로 유죄받고 무기복역중인  전  김형식  서울시의원  친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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