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맞다.
이건 시대랑 별 상관없다.
그 시절에도 그것이 알고 싶다,
사건 25시, 경찰청 사람들 등등
범죄에 대한 프로그램도 있었다.
경찰을 부르고 문 부시고 들어가고,
수업 안 들어왔다는 자체가,
일단 의심을 해야 한다.
우리나라 경찰은 사람 없어지면, 가출로 추정하는 나쁜 습관이 있다.
(이게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니까, 하는 행동 같다)
그러고 나서, 3일 지나서, 수사 시작하고, 증거 다 놓치고, 이런 바보짓이 반복된다.
각설하고, 방 청소는 상식적으로 안하는 게 맞음.
하지만, 방 청소는 여자가 먼저 시작했다고 하니,
이 사건에서 정황 증거로서 효력이 별로 없는 거 같다.
거짓말 한 사람을 의심해야 한다.
그 여자가 누군가에게 직간접적으로 부탁받은 거면?누군가 치우는 게 낫지 않냐?간접적으로 제시하고 여자사람이 치우기 시작했을 수도 있고 아예 누군가의 직접적인 부탁받고 치웠을 수도 있고
그자취방이 이윤희씨가 계약하고 단독 거주하는 집인데 왜 동기생들이 드나들고 청소하고 200m떨어진곳에 처분하고 이해가 안가는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지..청소하라고 시킨 넘이 따로 있으면 그넘도 이상하고 초동 수사를 제대로 안한 듯한 경찰측도 이상하고
내 생각엔 강아지 똥 치우는 거까진 이해 가는데 그외 빨래라던가 그런거 정리한건 좀 오바같긴함
증거도 없고 이제 멀루 잡노... 면식범은 확실시해 보이는데 , 질투와 시기하는 무리들한테 당한거 같음
아니지. 당시에는 가출인지 실종인지, 방이 범죄 현장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이 흐렸고 경찰조차 치우라고 할 정도로 사람들의 현장 보존 의식도 낮았던 시기다. 또 20년 전 지방이라 지금 서울보다 타인에 대한 오지랖이 더했을 거고 며칠간 쌓인 동물 배설물과 곧 오실 부모님의 심경을 헤아린 이유라면 학생 수준에서 떠올린 것으로 부자연스러운 수준은 아니다
애쓴다애써 - dc App
여기서 뭐하노 빨리 자수나 해라
대부분이 단순가출이고 돌아온다 우리나라 매년 실종자가 몇인지 아냐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몇만명대야 매년 실종신고가 그렇다고 이게 다 살인사건이겠냐 살인사건 1년에 한 300건 나나 경찰이 저러는거 이해 못할건 없지 싶다 개인적으로 불려가서 조사도 몇번받아보고 경찰새끼들 하는짓 좆같긴한데 어쩌겠어 현실이그런데
근데 시발 또 변사체 발견되는 수 생각해보면 모르겠다 어쩔수없는거 같기도 하고 부족한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