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맞다. 

이건 시대랑 별 상관없다. 

그 시절에도 그것이 알고 싶다, 

사건 25시, 경찰청 사람들 등등

범죄에 대한 프로그램도 있었다. 


경찰을 부르고 문 부시고 들어가고, 

수업 안 들어왔다는 자체가, 

일단 의심을 해야 한다. 

우리나라 경찰은 사람 없어지면, 가출로 추정하는 나쁜 습관이 있다. 

(이게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니까, 하는 행동 같다)

그러고 나서, 3일 지나서, 수사 시작하고, 증거 다 놓치고, 이런 바보짓이 반복된다. 


각설하고, 방 청소는 상식적으로 안하는 게 맞음. 

하지만, 방 청소는 여자가 먼저 시작했다고 하니, 

이 사건에서 정황 증거로서 효력이 별로 없는 거 같다.

거짓말 한 사람을 의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