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만한 회사에 그만한 자산이면 평생 돈걱정 없이 고생없이 부유하게 살다 갔을텐데 

고학력자에 사장이었다면서 어떻게 피의자 집에 들어가서 종처럼 살고 증여까지 해주게 된걸까


보통 좆소 사장들보면 악다구니랑 성격 장난 아닌데

나같으면 어느 시점에서 가스라이팅 깨닫고 이미 인생 끝난거 피의자 가족들 멱 다 따버렸을거 같은데


거기까진 아니더라도 잘난 인생 살던 양반이 어떻게 몇년을 그 집에서 살 수가 있는지 미스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