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이 힘들 때, 그 사람 위해주는 척 위로하고 솔루션 제시함




2. 2-3번 가해자 말에 따라서 행동하니까 해결되는 게 있어보임




3. 가해자가 피해자에개 냄비 속 개구리가 견딜만큼만 교묘하게 말로 위해주는 척하면서 실속 챙김 + 피해자를 슬슬 툭툭 건드려봄, 무례하게 굴면서 화내는지 안내는지 성향파악함


( 말이 정말 교묘함- 예를 들면, 이런거임

‘내가 너 이 시간 쯤에 배고파하는 거 같아서 집에서 빵 가져왔어’ 

사실은 집에 유통기한 다 되서 버리기 아까워서 가져온 빵임. 이렇게 악덕 사장처럼 사람을 말로 교묘하게 위햐주는 말하면서 정말 잘부려먹음




4. 그러다가 피해자 성향 파악 그리고 빠져나갈 수 없게 약점 잡으면

가해자 본색 드러냄




5. 피해자 빠져나가고 싶지만 자기가 사기 당했다라는 걸 냉정하게 인지 못함-


왜냐면 천천히 냄비 속을 달궜기 때문에 당근과 채찍을 교묘하게 이용해 써서 쎄한 일이 떠올라도 당근도 챙겨줬다라는 자기합리화를 함. 


이때 다른 사람이 옆에 있어서 이 일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했으면 자기만의 생각에서 빠져나와서 생각을 환기 시킬 수 있는데

그걸 못하면 가스라이팅 중독 당함





6. 약점 단단히 잡히고 고립되면 이제 누군가의 도움 없이 못빠져나감-



왜냐면 이때 폭력도 가해지기 때문에 사기 당했다라는 걸 인지해도 자괴감과 수치심 등 이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압도해서 정신도 못차리겠는데 신체적 폭력까지 당하면 내 몸이 살려고 생각을 아예 멈춤, 기계처럼 수동적으로 움직이게 됨.